서울 양천구 목동 중심부에 위치한 옛 KT 부지가 오랜 정체기를 끝내고 대규모 복합개발을 통해 새로운 랜드마크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양천구 목동 924번지 일대에 지하 6층부터 지상 48층까지 이어지는 초고층 복합단지 ‘목동 윤슬자이’를 공급할 계획이다. 해당 부지는 과거 KT 정보전산센터가 있던 곳으로, 개발 지연이 장기간 이어지며 지역 내 대표적인 미개발 부지로 꼽혀왔다. 이번 사업은 부동산 개발사 […]